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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이 아니라 치병/항암 정보

암이란 무엇인가?

우리 몸의 정상 세포는 성장조절유전자에 의해 늙거나 병들면 죽도록 프로그램되어있다.

 

암이란 세포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무제한 증식하는, 미분화세포로 구성된 종괴이다.’

미분화세포란 특정 기능으로의 분화가 없다는 뜻이다.

 

우리 몸의 이상세포가 계속 증식하여 종양을 형성하는 것이 암이다. 종양은 주위의 정상 조직과 기관을 침범하고 임파선, 혈액을 통해 전이된다.’

 

종양에는 양성과 악성이 있다. 양성 종양은 성장속도가 느리고 어느 선에서 자라지 않으며 전이가 없어서 인체에 해를 주지 않는다.

암은 악성 종양이다. 악성 종양이란 몸에 비정상적인 덩어리가 만들어져 계속 자라며 악영향을 끼치는 것을 말한다.

 

고형암에는 암종, 육종, 흑색종이 있고 혈액암에는 림프종, 백혈병, 골수종이 있다.

 

우리 몸에는 하루에도 수천 개의 암세포가 생기지만 NK세포, T세포 등의 면역 세포에 의해 처리된다. 암세포는 면역세포의 공격에서 살아남을 정도로 강하며 면역 세포가 자신을 알아채지 못하게 속일 정도로 영악하다. 영양분과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도 살아남았다. 우리 몸속의 독립적인 생명체로 봐야한다.

 

암은 우리 몸에서 생겼기에 성분으로 보면 정상 세포와 똑같다. 때문에 면역 세포가 알아보지 못할 수 있다. 암은 일정 시점이 되면 주변 조직에 신생혈관을 만들도록 한다. 신생혈관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게 되면 암은 급속도로 성장한다.

 

면역 세포는 두 가지가 있다. 돌연변이나 이상 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세포와 다른 면역 세포들에게 공격이나 중지를 명령을 하는 장교 세포다. 암은 장교 세포를 포섭하여 공격 세포가 암을 공격하면 중지 명령을 내리도록 한다.

 

참고 : 유튜브 류영석, 암이란TV, 건강지식백과, 한방암치료전문 안소미원장, YTN 라디오...

유트브 체널에이 영상 캡처

암에 대해 공부할수록

암을 투병의 대상이 아니라

불쌍하게 병든 내 몸의 일부로 바라보며

치병하는 마음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되었다.

 

전홍준 선생님은 외과 의사로 수 많은 암환자를 수술했으나 살리지 못했다.

자괴감으로 다른 방법을 찾다가 해독과 면역 요법, 운동 등으로 많은 환자들을 고쳤다.

그러나 똑같은 처방에도 어떤 환자는 치료되고 어떤 환자는 실패하는가 연구하다가

영혼을 다스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병원에서 호스피스에 가라는 말기암 환자에게 하루에 만 번씩

다 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완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도문처럼 되뇌게 해서 치료된 사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