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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이 아니라 치병/항암 정보

항암효과 높은 잎새버섯 효능, 마이다케 복용법 D-프랙션 PRO 4X ‘마이다케’라는 걸 처음 알게 된 건 작년 가을, 일본 의사 시미즈 묘우세이의 책 ‘의사가 체험한! 말기암으로 부터의 회생’을 읽고 나서입니다. 말기암으로 시한부 3개월을 선고받은 의사 시미즈 묘우세이가 잎새버섯 추출물인 마이다케를 복용한 후 암이 관해되었고 이후 수많은 암환자에게 처방해서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책을 읽고 당장 마이다케를 주문했지요. 마이다케 요법이 일본에서 시작되었지만 미국의 머쉬룸 위즈덤 사의 제품으로 직구했습니다. 잎새버섯 효능 '마이다케'는 깊은 산 속에 자생하는 버섯입니다. 버섯에 많이 함유된 베타글루칸은 체내 세포조직의 면역기능을 활성화 시켜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억제합니다. 특히 잎새버섯은 면역기능과 항암 작용이 더 뛰어난 1.6 베타글루칸 구조라고 합니다. 베타글루칸은..
msm 식이유황 복용법 안녕하세요? 좋은 세상을 위해 작은 씨앗을 뿌리는 올리브나무입니다. 작년 남편의 암 발병 후 4기 유방암을 자연치유와 대체요법으로 다스린 ‘지혜와 성실’님 유튜브를 꼬박꼬박 챙겨 봤습니다. 얼마 전 중국에서 냉동제거술(크라이오 시술)을 받고 돌아오셨죠. 그리고 며칠 전, 지혜와 성실님의 암이 완전관해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암의 경우 50% 이상 종양이 감소한 경우에는 부분관해, 완전히 사라진 경우에는 완전관해라고 합니다. 암에 완쾌라는 말을 쓰지 않는 이유는, 나쁜 생활습관, 스트레스 등으로 언제든 재발하기 때문입니다. 지혜와 성실님을 통해 msm식이유황이 암환자에게 중요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지혜와 성실님은 여러msm 중 순식물성 msm 효과를 보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가격은 좀 비싸지..
식용 숯가루 효능 한농제약 숯가루 후기 몸의 독소가 염증을 유발하고 만성 염증을 방치하면 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 암환우뿐 아니라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아토피 등등 건강에 이상이 느껴지면 해독을 해주는 게 좋다. 여러 가지 해독 방법이 있는데 이번에는 식용 숯가루 복용에 대해 알아본다. 몸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를 씻어내기 위해 식용 숯가루를 복용한다. 인체 해독제 흑과립은 미국, 캐나다, 일본 등에서 우수의약품으로 사용되었다. 약사라 의약품 선택에 까다로운 남편은 (주)돌나라 한농제약 흑과립을 선택했다. (한농제약과 관계 없음. 내돈내산 후기) 처음엔 낱개 포로 포장된 걸 샀는데 두 번째 구매는 큰 통에 든 것을 샀다. 남편은 복용 후 복부에 불쾌한 팽만감이 줄었다고 한다. 불쾌감이 줄어드니 숙면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한다. 나도 ..
바른먹거리 건강상식으로 병원과 멀어지기 ‘만병일독’이라는 말이 있다. 만 가지 병이 하나의 독에서 생긴다는 뜻이다. 우리 몸에 독이 되는 것들은 셀 수 없이 많다. 미세먼지, 채소나 과일에 묻은 농약, 가공육, 레토르트 음식, 인스턴트 음식 등의 식품첨가물, 샴푸나 세제 등 화학물질, 직간접 흡연...... 건강상식으로 해롭다고 알고 있는 것들뿐 아니라 바른먹거리라고 알고 있는 것들도 독을 갖고 있다. 건강 반전 음식을 알아보고 바른먹거리를 찾아보자. 우유. 자연적인 우유는 젖소가 출산을 해야 나오는데 출산한 지 오래 된 젖소가 계속 우유를 생산한다. 뭘 먹였을까. 반복되는 축유에 젖소의 젖은 곪고, 그걸 치료하기 위해 항생제를 쓴다. 다량 짜낸 우유에 소량의 고름이 섞이면 그 우유를 다 폐기할까? ‘우유의 독’, ‘우유의 역습’이라는 책이 ..
암환자 체중 감소 원인 악액질 치료 췌장암에 걸린 스티브 잡스가 크게 체중이 감소한 모습으로 T.V에 등장해서 많이 놀랐던 기억이 있다. 지금도 '악액질'을 검색하면 스티브 잡스의 사진이 뜬다. 암환자의 체중 감소인 ‘악액질Cachexia’의 뜻과 원인, 예방 및 치료 방법을 알아보자. 1. 암환자의 체중 감소 악액질의 뜻 악액질의 사전적 의미는 ‘칼로리를 보충해도 영양학적으로 비가역적인 체질량의 소실이 이루어지는 전신적인 영양부족 상태를 말하며, 영양소의 이용이나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영양 불균형 상태’이다. 한자 표기 악액질(惡液質)은 나쁜 액체가 몸을 돌아다닌다는 뜻이다. 일반인은 영양가 있는 적정량의 식사만으로도 체중이 증가하지만 암환자는 그렇지 않다. 미국 뉴욕의대 전후근 교수는 암환자의 영양실조 발생률이 63%에 이른다..
감기에 감기약 먹지 마세요 대학 졸업 후 여러 직업을 가져봤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벤처기업 기획실, 방과 후 컴퓨터 교사, 수학 학원 강사, 수학 공부방 운영, 약국 직원...... 약국 근무 시절, 웃픈 일이 종종 있었다. 독감 환자분 : 독감도 옮나요? 약사님 : 당연하죠. 감기보다 전염력도 세고 근육통 증상도 심해요. 독감 환자분 : 오늘 망년회 있는데 어쩌죠? 약사님 : 전염력이 아주 강하니까 사람들 많은 곳은 삼가세요. 집에서도 마스크 쓰고 계셔야 가족들한테 독감 옮지 않습니다. 건강에 대해 공부하다 보니 건강 상식이라 생각했던 것이 상식이 아닌 것도 있더라. 감기에 걸려 열이 나는 것은 백혈구가 감기 균을 잡아먹기 좋은 환경이다. 열이 나면 열을 더 올려 땀을 흘리게 하는 등 증세를 도와주면 병이 빨리 낫게 된다...
대나무봉 두드리기 전홍준 선생님의 저서 를 읽고 실천하는 것들이 있다. 햇볕 쬐며 30분 이상 걷기, 모관 운동, 온살도리 운동, 대나무 봉으로 두드리기 등이다. 대나무 봉으로 손바닥 발바닥부터 전신을 두드린다. 기역자로 생긴 대나무 봉의 피부에 닿는 부분은 공기가 차도록 패어있다. 저녁 식사 후 40~50분 정도 대나무 봉으로 남편을 두드려 준다. 팔이 무척 아프지만~ 남편이 시원해하니 좋다.^^ 혼자서 내 몸을 5분 정도 두드리는데 시원하다. 실수로 살이 별로 없는 뼈 부위를 세게 치면 눈물이 찔끔 난다. 대나무 봉으로 두드리면 피부를 통해 산소를 직접 공급하고 근육, 신경세포, 뼈 속에 붙어 있는 노폐물을 분리시키고 체내 활성산소는 빠져나가는 효과가 있다. 공기압에 의한 파동이 골수 생성을 증가시키고 독소를 분해하며..
비우고 낮추면 반드시 낫는다 - 전홍준 책제목 : 비우고 낮추면 반드시 낫는다 지은이 : 전홍준 출판사 : 에디터 초판 1쇄 : 2013. 11. 11. 읽은 시기 : 2020. 2월 초 한 줄 요약 : 몸뿐 아니라 마음과 영혼까지 ‘인간 전체를 치유하면 모든 병이 낫는다.’ 저자는 외과의로 암환자들을 수술했는데 많은 분들이 재발 후 임종하는 것을 보고 괴로움을 느꼈다고 한다. 80년대 중반 독일에서 자연치료센터가 운영되는 것을 보고 관심을 갖고 자연치료 의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1986년, 현대 의학으로 치료 불가능이라던 60대 간암 환자와 40대 심장병 환자에게 ‘삶의 방식을 자연의 질서에 맞추면 병은 저절로 낫는다’는 책을 읽고 그대로 실험해 보았다. 약 6개월 후 두 사람의 병증은 모두 사라졌다. 그 책은 와타나베 쇼와 마나카 요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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