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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우는 당신의 컨텐츠/도서리뷰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리뷰, 하루 만 원으로 부자 되는 법 공개! 책 제 목 :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저 자 : 존리 출 판 사 : ㈜지식노마드 초판 1쇄 : 2020. 1. 7. 안녕하세요? 책 소개하는 친구 올리브나무입니다. 메리츠 자산운용 대표이사인 존리 선생님의 저서 을 소개해 드립니다. 존리 선생님은 우리나라 90% 국민들이 겪고 있는 금융문맹을 깨우치고 경제독립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책은 프롤로그, 감사의 글, 경제독립을 위한 버스 투어 이야기, 3개의 장, 에필로그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1장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2장은 돈이 우리를 위해 일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 3장은 경제독립을 위한 10 단계에 대해 제시하고 있습니다. ‘경제독립을 위한 버스 투어’는 저자와 메리츠자산운용 직원들이 버스를 구입해서 ‘경제독립’..
무조건 당신편 한창수 저, 제3장 상처가 거름이 되려면 한창수님의 저서 무조건 당신편의 3장을 소개해 봅니다. 이라는 부제가 붙은 장입니다. 꼭지 제목 : ‘리질리언스resilience’ 즉 ‘회복력’은 과학기술 분야의 용어인데 건강 측면에서는 환경이나 생활 속 각종 스트레스에도 불구하고 질병이 발생하지 않고,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는 능력이라 볼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일을 당한 후 성격이 비뚤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더욱 강해지고 시야가 넓어지며 너그러워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상처 후 다시 건강해지는 ‘회복력’에 영향을 주는 것은 어린 시절 양육 환경, 성장 후 ‘사회적 자본’이라고 합니다. 사회적 자본은 ‘친밀한 인관관계’, 내가 준 만큼 사회나 동료도 나에게 줄 거라는 믿음인 ‘사회적 상호성’ 등입니다. 제가 어려운 일을 당할 때마다 전폭적인 응원을 해..
무조건 당신편 한창수 저, 제2장 무한한 지지를 당신에게 한창수님의 저서 무조건 당신편의 2장을 소개해 봅니다. 이라는 부제가 붙은 장입니다. 꼭지 제목 : '동물처럼 살지 않으려면 올라오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이를 잘 다스리면서 살아야 하겠죠. 그 인간들 때문에 분노하고, 또 그것 때문에 내가 손해를 본다면 더 억울하잖아요. 나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우선이어야 합니다.' 화가 뇌 호르몬의 영향인 경우 전문약 복용으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화가 치밀 때, 다음과 같이 해 봅니다. ‘자신이 화난 상태임을 인정한다, 감정이 가라앉도록 잠시 쉬는 시간을 갖는다, 아직 감정이 남아 있을 때는 행동이나 말을 참는다, 감정이 가라앉으면 나를 화나게 했던 상황을 생각해 보며 그 문제를 어떻게 했어야 나한테 이로운 일이었을지 생각해 본다.’ 꼭지 ..
무조건 당신편 한창수 저, 제1장 벼랑 끝에 놓인 마음 한창수님의 저서 무조건 당신편의 1장을 소개해 봅니다. ‘우리가 끝없는 감정적 괴로움에 빠지는 이유’라는 부제가 붙은 장입니다. 꼭지 제목 : 완전히 바닥나버린 내 마음의 곳간 때때로 가족 안에서 희생을 해야 하는 순간도 있긴 하겠지만, 언제는 그럴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도 안 되고요.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고 그 외의 것에 대해서는 욕을 먹든 말든 손을 떼야 합니다. 내 곳간에 뭐라도 좀 있어야 필요한 사람에게 퍼줄 수 있는 거니까요. ‘욕을 먹든 말든 손을 떼’는 것은 ‘미움 받을 용기’이기도 한 거 같습니다. 내가 기버(giver)로서 호의를 계속 베풀면 상대는 받는 것이 자기 권리인 줄 알게 됩니다. 소설가 김형경씨가 정신분석을 받을 때 의사가 “내가 김형경씨를 아주 야하게 만..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줄거리, 김초엽 단편소설 김초엽 작가는 2017년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에서 로 대상을, 으로 가작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는 김초엽 작가의 첫 소설집, 에 실린 7개의 이야기 중 맨 처음에 소개된 소설이다.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줄거리 소설은, 자신이 살던 ‘마을’의 규율을 어기고 성년기 되기 전에 ‘시초지’로 떠나는 데이지가 친구 소피에게 그 이유를 설명하는 편지 형식이다. 편지 형식 안에 데이지의 시선이 아닌, 다른 이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액자 형식의 소설이다. 데이지가 사는 ‘마을’에서는 아이들이 열여덟 살이 되면 성년식을 치른다. 그들은 순례자가 되어 ‘마을’을 떠나 ‘시초지’로 향하는 이동선을 타고 떠난다. 일 년 후에 돌아오는 순례자의 수는 항상 줄어 있다. 그런데 마을의 누구도 그에 대해 의문을 갖지 않으며 ..
김초엽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줄거리, 불가능을 도전하게 하는 그리움 “사연을 아는 사람들은 내게 수십 년 동안 찾아와 위로의 말을 건넸다네. 그래도 당신들은 같은 우주 안에 있는 것이라고. 그 사실을 위안 삼으라고. 하지만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조차 없다면, 같은 우주라는 개념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 김초엽 저,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제목이 눈에 밟혀 꼭 읽고야 마는 책이 있다. 김초엽의 [우리가 빛이 속도록 갈 수 없다면]처럼. 무엇 때문에, 무엇을 위해서 빛의 속도로 가야만 하는 걸까.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어쩌겠다는 걸까... 궁금했다. 소설 속 노인 안나는 폐쇄된 우주 정거장에서 슬렌포니아 행성계로 가는 우주선을 기다리고 있다. 아주 오래전 지구에서 슬렌포니아로 이주한 남편과 아들을 만나기 위해. 워프 항법으로 여러 해가 걸려 슬..
윤이형 붕대 감기에 나타난 페미니즘의 지향점, 위로의 소용 윤이형 작가의 소설 는 티.친 고고와 디디님의 포스팅을 보고 읽게 된 책입니다. 윤이형 작가의 리뷰, 소설 을 고객에게 추천하고 고민에 빠진 �� 헤어 디자이너로서는 손님이 신경쓰이는 건 당연한 일일지 모른다. 소설 에서도 해미의 이런 직업성 특성을 십분 활용하면서도 동시에 해미의 성향을 그녀의 사유를 통해 자연스럽게 yello-w.tistory.com ‘붕대 감기’가 상징하는 바는 ‘외롭고 상처 입은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행위’입니다. 소설 속에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 환경, 성장 배경의 여성들이 나옵니다. 각자의 세계에서 나름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페미니즘이란 무엇일까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윤이형 붕대 감기에 나타난 페미니즘의 지향점 페미니즘의 사전적 의미는 아래와 같습니다. ‘여..
아는 변호사의 결혼이야기 이혼이야기 어제부터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를 보고 있습니다. 뭔가 하나를 꾸준히 밀고 나가는 힘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도 재밌고 저것도 재밌어서 매일 다른 일을 하고 있네요. 아는 변호사 이지훈님은 ‘공부, 이래도 안되면 포기하세요’의 저자입니다. 숙명여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법학과에 편입했습니다. 3년 공부 끝에 사시에 합격했습니다. 국비유학생으로 중국 칭화 대학원에 2년간 다니죠. 올해 마흔 두 살인데 삶에 대한 통찰과 자신감이 참 멋지더군요. 그러나 서른 중반에 우울증을 앓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했는데 이혼소송을 많이 맡는다고 합니다.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하라고 조언하네요. 이 변호사가 이혼 관련 의뢰인의 문제를 듣다보면 의뢰인들 스스로 이미 답을 알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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