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자되는 돈 공부/티스토리 운영 꿀팁

티스토리 구독자 늘리는 법

반응형

안녕하세요? 올리브나무입니다.

제가 며칠 전 티스토리 구독자 500명을 달성했습니다.

 

 티스토리 구독자 늘리는 법

 

1. 관심 있는 블로그에 먼저 구독하기 한 후 꾸준히 댓글과 공감을 남기는 거죠.

용감하게 맞구독 신청하면 더 빨리 늘릴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스토리에 홈에 올라온 블로그에 구독하기를 눌러도 좋지만

구독자 수 100명 미만의 블로그가 맞구독과 소통 확률이 높습니다.

 

2. 구독자 수에 연연하지 않고

꾸준히 양질의 포스팅을 하다보면 저절로 구독자수가 늘어납니다.

 

3. 포스팅 후 일정 시간 안에 공감 하트를 5개 받으면

티스토리 스토리 홈에 게시되면서 구독자수가 늘어납니다.

 

제가 작년 8월부터 시작한

네이버 오디오클립의 구독자도 100명을 돌파했습니다.

 

티스토리 구독자 500명 달성,

네이버 오디오클립 구독자 100명 달성 이벤트입니다~^^

 

일주일 동안 3개의 PDF파일을 공개합니다.

현재, 지식거래 사이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저의 도서 리뷰입니다.

필요하신 분은 마음껏 다운로드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이벤트 기간 만료입니다.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존 리 저

부의 대이동(오건영 저)

돈 버는 법(윌리엄 안 저)]

 

제가 자주 피드를 돌지는 못해도

제가 관심 있는 분야는 정독 또는 속독합니다.

어느 블로그든 공감 하트는 꼭 누릅니다.

 

간혹 노트북에서 공감이 안 눌리면 스마트폰으로 접속해서 누릅니다.

(공감을 안 누르는 분 포스팅에는 노트북에서 안 눌리면 걍 스킵합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는 참 고마운 분들인데 이 정도는 기본이죠.

가장 기분이 좋을 때는 첫 번째 댓글과 공감 누를 때.

두 번째 기분 좋을 때는 다섯 번째 안으로 댓글과 공감 누를 때입니다.

 

제 블로그에 답댓글을 달기 전에

댓글 단 분 블로그를 먼저 방문합니다.

새로 올리신 포스팅이 있나 확인하고 먼저 댓글을 달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돈 드는 것도 아닌데 공감을 누르지 않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요?

공감 누르는 행동이 하찮아서 그럴까요?

 

제가 공감을 누르지 않는 사람들 서너 명의 블로그를 살펴본 결과

에너지가 상당히 낮은 느낌이었습니다.

에너지가 낮은 사람은

병에 쉽게 걸린다고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가 말했죠.

 

에너지가 낮은 사람은 자기 몸 하나 추스르기도 힘들어서

타인에게 아주 작은 온정을 베풀 여력도 없나봅니다.

그런 이들은 에너지가 생겨야 공감을 누르게 될까요?

 

저는 순서를 바꿔볼 것을 권합니다.

공감을 누르는 작은 행동들이 쌓이면서 내 에너지도 높아지는 거죠.

티스토리 친구들에게 다른 건 못해줘도

댓글과 공감은 아낌없이 주련다~ 이런 내 모습이 나는 참 좋다~’

 

<보통의 언어들(김이나 저)>에는

TV프로그램 캠핑클럽에 나온 이효리의 말이 나옵니다.

 

"얘들아, 아까 우리 자전거 탈 때,

너네 그늘에 있으라고 내가 그늘 좀 밖에 있었던 거 알아?

나는 내가 너무 기특했다?

이런 기특한 순간이 많아지면 그게 자존감이 되는 것 같아."

 

작사가 김이나님은 말합니다.

남들은 알아주지 못할 정도의 작고 소소한 행동이나 배려였지만,

내가 알고, 내가 나 스스로를 뿌듯하게 여기며, 자랑스러워하는.

다른 사람들의 평가나 칭찬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내면의 중요성을 많이 깨닫는 중이다.’

 

고마운 티스토리 구독자분들이

공감 많이 누르시고 좋은 에너지 충만해져서 복 누리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의 다른 글 읽기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실화 어디까지? 줄거리, 손익분기점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류시화 저)

 3차 재난금 법인택시 특고 프리랜서 방문 돌봄서비스 대상자

(아래 공감누르기는 제게 더 잘 쓰라는 격려가 됩니다~)

반응형